메뉴 건너뛰기

선교지원 요망

2014.05.28 20:18

이원로 조회 수:1090

친애하는 교우 여러분, 철모르는 더위를 
참으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선교적 요청이 있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잘 아시는 필립핀 선교사 함정희 전도사가

귀국하여 다음 주 중에 출국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2년전 지원받은 노트북이 모두 고장나서

다시 요청드리는 것입니다.  혹시 가정에 

사용하지 않는 것, 그러나 쓸만한 것이 

있으면 다음 주일 교회로 가져다주시면

제가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41 혼례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진홍 2017.08.22 79
3040 장미의 이름은 막달라 마리아 string90 2016.06.27 233
3039 [알림] 김태윤 교우 전시회 안내 신반포 2016.06.02 158
3038 평온한가요 그대여! string90 2016.06.01 187
3037 일본의 만행과 한국역사책 비방 김유동 2015.09.22 431
3036 암(癌)투병 지미 카터의 품위(品位) 이원로 2015.09.06 179
3035 김영희 집사님 음악회(9/7) 알림 file 신반포 2015.09.01 162
3034 신학박사 탄생 이원로 2015.08.20 218
3033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이원로 2015.04.30 242
3032 [축하] 김태윤 교우 아트바젤 홍콩 최연소 출품 신반포 2015.03.17 245
3031 새해 인사와 위로 말씀 전합니다. 류성렬 2015.02.14 322
3030 라구나힐스에서 문안합니다 림목사 2014.12.30 518
3029 친애하는 애국청년들에게 이원로 2014.11.10 890
3028 지나의 바이올린 연주 신반포 2014.06.17 1117
» 선교지원 요망 이원로 2014.05.28 1090
3026 홍목사님 취임을 축하합니다!! 류성렬 2014.04.24 1306
3025 부활주일에 교회설립 32주년과 홍정호 담임목사 취임을 맞이하여 드리는 기도 림목사 2014.04.18 1355
3024 김원지 교우 YTN 인터뷰 신반포 2014.04.01 1148
3023 러시아 감리교 감독 소개 이원로 2014.03.24 982
3022 [서평] 안네마리 쉼멜, <루미 평전: 나는 바람, 그대는 불> 홍목사 2014.03.20 1446